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안성방문, 지원유세 가져

김학용 후보를 국회로 보내면 현재 처해진 경제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다

김종열 기자 | 기사입력 2020/04/13 [22:57]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안성방문, 지원유세 가져

김학용 후보를 국회로 보내면 현재 처해진 경제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다

김종열 기자 | 입력 : 2020/04/13 [22:57]

안성시의 사전투표율이 26.84%로 경기도 59개 선거구 중 9위를 차지하면서 높은 선거열기를 보인 가운데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13일 오후 530분 안성을 방문해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와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를 지원 유세했다.

 

 

  ▲ 김종인 위원장이 서인사거리 유세 단상에서 김학용 국회의원과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를 지원

      유세하고 있다.


서인사거리 건널목은 물론 사거리 주변 모든 도로에 천명에 가까운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30여분간 진행된 유세에서 김종인 위원장은 현 경제상황이 3년전보다 매우 어려워졌다. 코로나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더 어려워진 현실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현 정부의 대책이 미진하다며 코로나바이러스로 실정을 덮으려는 현 정부의 문제를 꼬집었다. ”현 정부의 경제정책으로는 이런 문제를 대처할 수가 없다. 그 대안으로 김학용 후보를 국회로 보내면 현재 처해진 경제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수출 20%가 감소하고, 156,000명이 실업급여를 신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안성시민들에게 당부하건대 김학용후보를 4선으로 당선시켜 국회로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 안성시민들이 김학용 후보 이영찬 후보 그리고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에게 연호하고 있다.

 

  ▲ 유세가 끝난 후 사거리 일대에 모여있는 유권자들을 돌아보며 인사하고 있다.


유세가 끝난 후 김위원장은 20여분간 서인사거리에 모인 시민들을 일일이 돌아보며 인사를 나누고 자리를 떴다.

 

* 유세 영상 : 시시포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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