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곤충연구회 사육농가수는 전국에서 최다 육박

젊은 농장주 증가로 기대치 높아져

김종열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0:11]

안성시 곤충연구회 사육농가수는 전국에서 최다 육박

젊은 농장주 증가로 기대치 높아져

김종열 기자 | 입력 : 2019/09/23 [10:11]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심준기)는 안성의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에 비해서 안성시내에서의 위치적 대우는 상대적으로 부족한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년 곤충연구회를 선도하여 안성시 50여 곤충사육농가중 35곳의 등록 사육농가수에 이르기까지에는 김기훈회장의 주도적인 노력을 해왔다. 이 숫자는 전국에서 최다수 사육농가수이고 더우기 당시의 기술센터 이병영 팀장(금년 7월 1일부로 과장 진급)의 곤충관심 지원으로 '굼굼 곤충가공센터'까지 설치하여 안성소재 회원 농가는 물론 가공시설 이용을 원하는 주위 타시도 농가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2019년 바우덕이 축제기간(10월 2일부터 6일)중 2-3개의 부스를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식용곤충과 관상곤충을 선보이려 애쓰고 있는 중에 갑자기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을 강타하는 바람에 축제가 취소될지도 모르는 아쉬움을 보이고 있다. 금년 축제가 취소될 수도 있어 작년 2018년 바우덕이 축제때의 사진으로 선보인다.

 

  © 안성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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