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미양면, 저소득 중·고등학생, 병원가는 어르신 버스카드 지원

홍석범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07:27]

안성시 미양면, 저소득 중·고등학생, 병원가는 어르신 버스카드 지원

홍석범 기자 | 입력 : 2019/09/06 [07:27]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석, 민간위원장 송영철)는 관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병원가는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각 10만원씩 버스카드를 충전하여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버스카드 지원은 지난 2017년부터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하고 있는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저소득층 중·고등학생과 병원에 자주 다니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버스카드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일주일에 3~4번 병원을 가는데 버스카드를 지원해줘서 편하게 다니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신혜균 협의체 회원은 남에게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에 기쁨이 더 큰 것 같다면서 우리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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