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청년문화연대 발대식 개최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간의 교류로 문화 계승

김종열 기자 | 기사입력 2019/09/02 [15:10]

안성청년문화연대 발대식 개최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간의 교류로 문화 계승

김종열 기자 | 입력 : 2019/09/02 [15:10]

831일 오후 4시에 안성청년문화연대(회장 김기덕)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세미나실에서 출범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박석규 고문(21세기교육장학회 이사장), 안성문화원 이문범 원장, 안성예총 이상헌 회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청년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 안성프리즘


안성청년문화연대 단체의 목적은 안성의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 진행, 안성의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간의 만남을 통한 문화계승, 안성청년의 재능 있는 인재양성 및 발굴, 안성 청년문화연대 회원복지 향상을 위한 단체 및 기타 단체의 목적 사업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단체가 되자는데에 있다.

 

안성청년문화연대 김기덕 회장은 각자의 꿈을 위해 살아갈 우리 안성 청년들이 청년 개개인이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서로서로 배움을 얻고 교감할 수도 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안성에서 청년들이 세대 간 갈등해소를 도모하는 사회적 기여를 하는 목적으로 하는 단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출범사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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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국회의원은 격려사에서 안성에는 기존 안성청년회등이 있지만 참여에 한계가 있고 농촌지역이라는 특성 때문에 안성에서 젊은 청년들의 활동이 부족하다며 안성청년들이 한마음이 되어 지역을 위해 좋은 활동 열심히 해주길 바라고, 여러분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참석해 함께하고, 국회의원으로서도 도움 일이 있으면 돕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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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규 고문은 꽃은 같이 필 때가 더 아름답고 친구는 같이 할 때가 더 빛을 발한다며 청년들이 안성에서 기성세대와의 조화를 통해 참여, 열정, 교류를 해야 내가 품은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세상, 나 자신과 내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세상이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함께하는 세상, 함께하는 동행이기에 청년 여러분이 안성의 미래이고 희망이라는 기치를 걸어 젊은 안성을 위하여라는 구호로 희망을 걸었다.

 

한편, 안성청년문화연대는 지난 481차 모임을 갖고 기성세대와 청년들 간의 세대갈등을 완화시키고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인재 발굴 및 양성 문화산업 발전을 도모하자는 데에 의견을 같이 하고, 76일 총회를 열고 안성청년문화연대 대표 및 임원선출에 대한 안건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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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회장은 이날 부회장에 최재호, 유영범을, 사무국장엔 유태정, 감사에는 박건후 회원을 임명하고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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