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에서 한국을 알리는 기수

카르키즈스탄 한인일보 전상중 대표

안성프리즘 | 기사입력 2019/08/27 [05:26]

중앙아시아에서 한국을 알리는 기수

카르키즈스탄 한인일보 전상중 대표

안성프리즘 | 입력 : 2019/08/27 [05:26]

그는 20여년전 한국 모 지상파 방송국 기자 앵커생활을 마치고 뜻한 바 있어 기회의 땅 키르키즈탄으로 횡단하여 당시 로컬 한인경제인 연합회를 구성한 이래 동시에 현지 민주평통 키르키즈스탄 지회장 및 한인일보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 발행인과는 2007년도 비슈켁에서 첫 만남으로 인연이 시작되었고 당시 본 발행인의 해외물류업 홍보광고를 나서서 게재해 준 바 있다. 현지의 최초 열렸던 K-POP대회 개최를 준비하기도 했다.

30여년전 한국 방송에서 "시계라면 오리엔트, 오리엔트 손목시계가 10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뚜뚜뚜~~뚜"라는 음성 카피로 유명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상단 영상은 수년전 그의 활약을 그린 영상물이다. 

 

얼마전까지 YTN 오마이뉴스의 현지특파원 활동을 했던 그는 지난주말 전화통화에서 안성프리즘과 키르키즈스탄 한인일보간 기사공유 및 가능한 비즈니스 정보 교류를 위해 MOU를 맺고 상생하자는 대화가 있어 안성프리즘은 금년  10월초 비슈켁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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