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도 구도심 정겨운 마을 축제’ 개최

홍석범 기자 | 기사입력 2019/08/27 [02:57]

안성시, ‘공도 구도심 정겨운 마을 축제’ 개최

홍석범 기자 | 입력 : 2019/08/27 [02:57]

안성시는 오는 29일 저녁 7시 공도문화공원에서 공도구도심 정겨운 마을 축제-여름밤 마을영화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공도읍 구도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도 소도읍 마을운영위원회(위원장 김삼영), 참살이교육협회(대표 장혜선)와 함께 준비하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구도심 지역 내 4개 마을(사곡 1,2,3, 신동1)의 마을리더, 상인들과 함께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반전해 활기를 되찾기 위해 진행된다.

 

이날 여름밤 마을영화관은 엄마의 공책이라는 감동적인 가족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영화 시작 전에는 여름밤을 수놓는 주민들의 공연도 개최 될 예정이다.

 

유성아 팀장은 마을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주민 공동체가 보다 강화되고, 지역 분위기가 더욱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두 번의 행사로 나뉘어 추진되는 정겨운 마을축제는 1차로 829() ‘여름밤 마을 영화관야외 영화 상영회와, 2차로 928()에 메인 축제로 주민들의 공연과 전시, 각종 체험과 먹거리가 있는 풍성한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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