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이규민 국회의원 오늘 국회 첫 출근

“소통하는 마음으로 늘 문 열어놓겠습니다.”

김종열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21:26]

안성 이규민 국회의원 오늘 국회 첫 출근

“소통하는 마음으로 늘 문 열어놓겠습니다.”

김종열 기자 | 입력 : 2020/06/01 [21:26]

안성시에서 제 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규민 국회의원은 오늘 61일 국회로 첫 출근했다. 전망이 좋은 의원회관 334호라면서 SNS를 통해 소통하는 마음으로 늘 문 열어놓겠습니다. 역대 국회는 늘 개원이 늦었지만 이번에는 국회법에 따라 65일에 반드시 개원하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의지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개원해 3차 추경도 처리해야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첫 인사를 표했다.

 

▲ 이규민 국회의원  © 안성프리즘


이의원이 소통의 문을 열어놓겠다고 한만큼 누구라도 필요한 사안이 있으면 아래의 전화나 팩스로 이규민의원 사무실로 연락하면 된다.

의원회관 334호,  일반전화 : (02)784-3770~2 및 국회 구내번호 6788-6921~4, 팩스 6788-6925.

  

 

이 의원은 현재 기본소득 법제화를 위한 연구포럼에 가입하고 뜻을 같이하는 동료의원들과 법안 발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성시 최초의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새로운 변화를 얼마나 일으킬지 안성시민과 국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이의원의 의정활동과 성과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지난 530일 이규민 의원이 안성 봉산동 현충탑에 참배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53021대 국회가 개원하던 날 이규민 의원은 안성 봉산동 현충탑에 참배하는 것으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성시민 여러분! 이규민 이제 국회의원으로서 약속했던 것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매일매일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가장 앞서서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십시오. 안성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제겐 가장 큰 힘입니다.”라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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