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김학용 국회의원 제 20대 임기를 마치고 아쉬운 여운을 남겨

의정활동을 뒷받침해주신 안성시민과 국민에게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김종열 기자 | 기사입력 2020/05/30 [18:18]

3선 김학용 국회의원 제 20대 임기를 마치고 아쉬운 여운을 남겨

의정활동을 뒷받침해주신 안성시민과 국민에게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김종열 기자 | 입력 : 2020/05/30 [18:18]

제 21대 국회에 선택받지 못한 미련과 아쉬움

 

529일 미래통합당 국회환경노동위원장 김학용 의원이 20대 국회를 떠나며 SNS를 통해 지난 12년 동안 소신껏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신 사랑하는 안성시민과 국민 여러분께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이룬 성과가 있다면, 모두가 저를 믿고 마음을 함께 해주신 분들의 덕택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이룩한 탄탄한 토대 위에 안성 전성시대가 꽃피우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김보라 안성시장과 신원주 안성시의회 회장과 함께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김학용 의원


이에 앞서 29일 김의원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도 참석하여 제가 20대 국회에서 대표발의해서 마지막으로 통과시킨 장애인 고용촉진및 직업재활법의 대상자인 장애인 분들과 갖게 되어 기쁩니다. 차별과 편견없는 세상이 선진강국이라고 생각합니다 . 늘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피력했다.

 

▲ 30일 새벽시장을 방문한 김학용 의원


오늘 아침에는 늘 하던대로 새벽시장을 찾아 지역민들과 농민들에게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김 의원은 한편으로 제가 의정활동 과정에서 부족했거나, 본의 아니게 서운하게 한 점이 있었다면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고맙겠다.”안성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저의 열정과 사랑은 더 뜨겁게 계속될 것이고, 변함없는 성원과 배전의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말했다.

 

지난 4.15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성된 이규민 당선자에게는 앞으로 안성을 위해 많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축하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 안성프리즘


이에 김 의원의 지인들과 지지자들은 SNS를 통해대한민국 1등 김학용 국회의원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도약을 위하여 멋진 활동 응원 하겠습니다.”, “22대를 기약합니다.”등의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로써 김의원은 앞으로 미래통합당 안성시 당협위원장사단법인 미래혁신포럼 이사장으로서 계속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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